타지키스탄이 우크라이나 공격으로 러시아 정유 시설이 타격받아 공급이 불안정해지자 이란에 원유와 연료 공급을 요청했다. 요청량은 원유 200만 톤, 휘발유 15만 톤, 경유 30만 톤, 항공유 10만 톤 등 총 255만 톤에 이른다. 타지키스탄은 상반기 석유 수입의 91%를 러시아에 의존하고 있어 이번 차질에 취약하다.
타지키스탄, 러시아 연료 공급 차질로 이란에 원유 요청
1일 전0조회 0타지키스탄, 두샨베
타지키스탄이 러시아 공급 차질로 이란에 연료를 요청했다. 원유와 휘발유 등 255만 톤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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