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8월 말 기준 미수령 주식은 8억 84만 주로 평가액이 1조 4,707억 원에 이른다. 예탁결제원의 찾아주기 캠페인이 진행됐지만 연평균 반환율은 3.9% 수준에 그쳤다.
이는 잠재적 투자자의 권리가 장기간 유통되지 못한 채 방치되는 상황을 보여준다. 미수령 주식 규모가 크다는 점에서 금융권의 회수 절차 효율화와 확인 체계가 과제로 거론될 여지가 있다.
향후에는 캠페인 성과를 높이기 위한 추가 절차 개선이 이어질지 관심이 필요하다. 다만 제공된 정보에는 구체적인 세부 대책이나 향후 일정이 없어, 반환율 제고의 실제 변화 여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