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가 북미 지역에서 실적이 부진한 커피하우스 250곳을 폐점하기로 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스타벅스는 브라이언 니콜 최고경영자가 매출 회복을 위한 사업 정상화 작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북미 지역 매장 폐점 계획을 밝혔다.
이번에 폐점하는 매장은 북미 지역에 있는 약 1만8천개 매장의 약 1%에 해당한다. 스타벅스는 이번 조치로 약 3억 달러의 구조조정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
스타벅스는 폐점 작업 대부분을 2026 회계연도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조치는 니콜 최고경영자가 매출 회복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 정상화 작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스타벅스는 북미 지역에서 실적이 부진한 매장을 정리하면서 사업 구조를 조정하는 작업에 나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