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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한일어업협상 재개·피해어업인 지원 건의

1시간 전8대한민국, 일본
수협, 한일어업협상 재개·피해어업인 지원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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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근 수협중앙회 부대표가 한일어업협상 재개를 촉구했다. 10년간 협상이 단절되면서 어업인들의 구조적 경영 악화가 심화됐다. 정부의 외교적 노력과 피해 어업인 지원대책을 건의했다.

우동근 수협중앙회 부대표는 22일 한일어업협상의 재개와 피해어업인 지원을 촉구했다. 그는 "10년째 이어진 협상 중단이 구조적인 경영 악화 요인으로 굳어진 만큼 정부의 외교적 노력과 함께 피해 업종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수협은 협상 단절로 인한 어업인들의 경영 어려움이 누적돼 왔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양국 간 외교적 협상 재개와 함께 국내 피해 업계에 대한 정부 차원의 구체적 지원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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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어업협상#수협#어업인 지원#한일 관계#경영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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