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장관이 4~7일 열린 푸드위크 코리아를 방문해 K-푸드 혁신 기업을 격려하고 정책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박람회는 46개국 1000여 개 기업이 참여한 역대 최대 규모로 소개됐다. 송미령 장관은 스마트공장 등 혁신 기술을 도입한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성과를 평가하며 현장에 힘을 실었다.
이번 발언은 식품산업에서 기술 혁신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하겠다는 방향성을 보여준다. 박람회 참가 기업과 산업계에선 정부의 정책 지원이 확산될지 주목하는 분위기로, 후속 지원 내용이 구체화되는지에 관심이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