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호세 시 정부가 AI 붐에 따른 데이터센터 확장 규제를 위한 초안을 공개하고 공청회를 열었다.
전력·물 사용 제한, 재활용수 또는 저수량 냉각 기술 의무화, Tier 4 배출 기준 적용, 소음 장벽 설치와 모니터링 프로그램 도입이 포함된다.
지역 주민들은 데이터센터 확장에 강한 반발을 보이며 모라토리엄을 요구했다. 시는 12월 시의회 표결을 앞두고 있다.
AI 인프라 수요 증가와 지역 환경·인프라 부담 사이 균형을 찾는 정책 논의로, 다른 베이 에어리어 도시들의 규제 움직임과 연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