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시장, 오헤어 공항 바위 명명 콘테스트 6개 후보 발표

2일 전0미국, 시카고

브랜든 존슨 시장과 시카고 항공국이 오헤어 국제공항 50톤 바위 명명 콘테스트 최종 6개 후보를 발표했다. 공항 랜드마크 조성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시카고 공항 현대화 사업과 연계된다.

브랜든 존슨 시카고 시장과 시카고 항공국(CDA)이 10월 16일 오헤어 국제공항의 50톤 바위 명명 콘테스트 최종 후보 6개를 공개했다.

이 바위는 공항 내 랜드마크로 활용될 예정이며, 명명 콘테스트는 공항 이용객과 지역 주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행사다. CDA는 공항 현대화 프로젝트(ORDNext)의 일환으로 이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발표는 오헤어 공항의 상징성 강화와 관광·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항은 시카고 경제의 핵심 인프라로, 관련 사업이 지역 발전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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