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뉴스로 돌아가기
TICKER경제·금융

세일즈포스, 16억 달러 VA 계약 수주에 3.62% 급등

2시간 전조회 63

세일즈포스 주가가 162.61달러로 3.62% 상승했다. 16억 달러 규모 미 국방부 산하 VA 계약 수주 소식이 배경이다. 주간 -6.6% 하락 후 반등하며 52주 저점 부근에서 거래됐다.

세일즈포스, 모건스탠리 PT 35% 하향
  1. 세일즈포스, 모건스탠리 35% 가격목표 하향에 3.55% 급락1 · 2일 전
  2. 세일즈포스 3.81% 급락, 모건스탠리 PT 35% 하향 여파2 · 1일 전
  3. 세일즈포스, 16억 달러 VA 계약 수주에 3.62% 급등3보 · 지금 읽는 기사

세일즈포스(Salesforce, CRM) 주가는 24일 162.61달러로 마감하며 전일 대비 3.62% 상승했다. 이날 거래량은 418만 주를 기록했다. 최근 24시간 내 미 보훈부(VA)와 16억 달러 규모 계약 수주 소식이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보인다.

무슨 일이 있었나

야후 파이낸스는 2026년 7월 24일 “Salesforce shares gain after securing $1.6 billion Veterans Affairs contract” 헤드라인을 보도했다. 이 계약은 미 정부 기관과의 대형 클라우드·AI 솔루션 공급을 포함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7월 2223일 모건스탠리 가격목표 35% 하향 조정 여파로 주가가 3.553.81% 급락한 바 있다. 본지 보도에 따르면 해당 하락은 애널리스트 목표가 조정에 따른 단기 매물 출회로 분석됐다. 같은 날 야후는 ServiceNow AI 사업 10억 달러 돌파, UiPath 인수 후보 재부상 등 경쟁사 관련 기사도 함께 게재했다.

시장 반응과 데이터

현재 주가는 52주 밴드 146.32~274달러의 하단 13% 지점에 위치한다. 주간(5거래일) 등락률은 -6.6%로, 계약 소식 전까지 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은 약 1,315억 달러, PER(TTM)은 16.4배, EPS(TTM)는 8.64달러, 배당수익률은 1.18%로 집계됐다. 2026년 7월 1일 기준 애널리스트 의견은 적극매수 13건, 매수 31건, 보유 12건, 매도 2건으로 매수 우위가 뚜렷하다. 당일 거래량 418만 주는 최근 평균 대비 활발한 수준이다.

파급과 관전 포인트

이번 VA 계약은 세일즈포스의 정부·공공 부문 매출 확대 가능성을 보여준다. 경쟁사 ServiceNow와 UiPath의 최근 동향과 함께 클라우드 CRM 시장 경쟁이 심화될 전망이다. 7월 23일 모건스탠리 목표가 하향 이후 반등은 단기 과매도 해소로 해석된다. 향후 실적 발표 일정과 추가 정부 계약 공시가 주가 향방을 가를 관전 포인트다. 지정학적 리스크와 AI 규제 동향도 공급망·수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AI가 해외 보도·공개 자료를 실시간 수집해 작성한 기사입니다. 사실과 다른 내용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구독자 전용 이모지구독하고 25종 사용하기 →
#종목/CRM#세일즈포스#VA계약#주가급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