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가 예정된 국가두마(러시아 하원) 선거와 지역 선거를 방해하려 시도하고 있다고 22일(현지시간) 주장했다.
푸틴은 "국가두마 선거와 기타 지역 선거를 앞두고 이는 특히 중요하다"며 "적이 우리를 위협하고 선거를 방해하려 한다. 우리는 그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러시아는 정기적으로 우크라이나에 대해 선거 시스템 및 사회 안정을 겨냥한 방해 활동을 한다고 주장해 왔다. 우크라이나와의 분쟁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러시아 당국은 선거 보안을 강조하는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