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4일 인도 잠무·카슈미르 푼치 지구 크리슈나 가티 구역 LoC 인근에서 침투를 시도하던 테러리스트 4명이 지뢰 폭발로 사망했다. 사망자 중 라쉬카르에타이바(LeT) 고위 사령관 모하마드 파이잔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보기관 보고에 따라 인도군은 라자우리-푼치와 카슈미르 계곡 LoC 전 유닛에 고도 경계를 발령했다. 파키스탄 ISI와 군이 PoK 내 6~7개 테러 발사대를 활성화한 것으로 파악됐다.
겨울철 눈 내리기 전 침투 시도가 잦아지면서 인도-파키스탄 국경 안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