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K 폭발로 4명 사망, LoC 경계 강화

23시간 전0파키스탄, 하지라

파키스탄령 카슈미르 포온치 인근 LoC 마을에서 폭발 발생 주민 4명 사망, IED 의심…인도군 경계 태세 돌입 크리슈나 가티 섹터 infiltration 경로로 주목

2026년 10월 12~13일 파키스탄령 카슈미르(PoK) 하지라 테실 사트왈-나키 지역에서 강력한 폭발이 발생해 현지 주민 4명이 사망했다. 폭발은 주민들이 수도관을 매설하던 중 일어난 것으로 추정되며, IED(즉석폭발장치)로 의심된다. 사망자는 파이잔 사기르, 와카스 샤리프, 이슈티아크, 아심 라피크 등 배탈 만돌 마을 주민으로 확인됐다.

이 사건으로 인도군은 푼치 지구 크리슈나 가티 섹터 전역에 경계 태세를 발령하고 LoC 감시를 강화했다. 별도로 멘다르 섹터 바소니 지역에서 녹슨 지뢰 2발이 발견돼 폭파 처리됐다. 사트왈-나키는 전통적인 침투 경로로 알려져 있다.

이번 폭발은 인도-파키스탄 국경 긴장 속에서 발생해 양측 안보 우려를 고조시켰다. 인도 측은 테러리스트 침투 시도로, 파키스탄 측은 민간인 피해로 보도했다.

AI가 해외 보도·공개 자료를 실시간 수집해 작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한 기사입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LoC#PoK#안보#카슈미르

댓글

주제·종목·핵심 키워드와 최신성을 바탕으로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