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사회복지개발부(DSWD)가 강화된 남서 몬순과 태풍 루이스·마이마이·네넹 피해 가정에 10억9천만 페소 상당의 구호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8월 23일 필리핀 뉴스 에이전시가 보도했다.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은 재해 복원력 강화와 홍수 통제, 인프라 사업을 정부 주요 의제로 추진 중이다. 지역 사회 지원과 투자 유치 노력도 병행하고 있다.
이번 지원은 피해 복구와 재난 대비 역량 제고를 위한 것이다. 필리핀 정부는 지속적인 구호 활동을 통해 주민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