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고위관계자, 전 오커스 회의론자 입장 바꿔 '전력 질주' 선언

8월 13일3미국
펜타곤 고위관계자, 전 오커스 회의론자 입장 바꿔 '전력 질주' 선언AI

미국 국방부 차관 엘브리지 콜비가 과거 회의적이던 오커스 핵잠수함 협정을 '전력 질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콜비는 트럼프 행정부의 협정 검토를 주도했던 펜타곤 3위급 고위 관료다. 미국이 호주에 버지니아급 잠수함 3척을 판매한 후 호주 자체 건조 협정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엘브리지 콜비 미국 국방부 차관이 과거 오커스(AUKUS) 핵잠수함 협정에 회의적이던 입장에서 돌아서 '전력 질주(full steam ahead)' 진행을 선언했다. 펜타곤 내 3위급 고위 관료인 콜비 차관은 트럼프 행정부의 오커스 협정 검토를 주도했던 인물이다.

오커스 협정은 미국이 현역 버지니아급 핵잠수함 3척을 호주에 판매하고, 이후 호주가 자체 건조한 오커스급 핵잠수함으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콜비 차관은 이 협정의 진행 상황에 대해 '매우 만족한다'는 입장을 드러냈으며,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한 톤을 그대로 반영한 발언을 했다.

펜타곤의 핵심 인물이 과거 우려 입장을 철회하고 협정을 지지함으로써 미국 정부 내 합의가 명확해졌다는 신호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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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커스#핵잠수함#미국-호주 협력#국방부#엘브리지 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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