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발보아·크리스토발 항만 APM 터미널에 임시 운영 위탁

19시간 전0파나마, 발보아

파나마 대법원이 파나마 포츠 컴퍼니(PPC) 항만 운영권을 위헌 판결했다. 정부는 APM 터미널을 임시 운영자로 지정해 항만 운영 연속성을 확보했다.

파나마 해양청은 대법원이 파나마 포츠 컴퍼니(PPC, CK Hutchison 계열)의 발보아·크리스토발 항만 운영권을 위헌으로 판결함에 따라 기술적 전환 계획을 가동했다. APM 터미널을 임시 운영자로 지정해 태평양·대서양 항만의 물류 연속성을 보장한다. 정부는 새 입찰까지 원활한 운영을 유지하며, APM 터미널은 세계적 신뢰를 받는 운영사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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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운영#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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