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인도 지도상 잠무·카슈미르 주장 거부

22시간 전0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파키스탄 외무부가 인도의 잠무·카슈미르·라다크 지도 표기 주장을 '일방적'이라고 비판했다. 10월 1일 BOL News 보도에 따르면, 유엔 지도를 따르라고 강조했다. 카슈미르 분쟁의 국제적 지위 유지를 재확인했다.

파키스탄 외무부 대변인 사자드 하이더 칸은 인도가 잠무·카슈미르와 라다크를 자국 지도에 따라 표기하라는 요구를 거부하며, 이는 국제적으로 인정된 분쟁 지역의 지위를 바꿀 수 없다고 밝혔다.

10월 1일 BOL News에 따르면, 인도 외무부의 지도 관련 성명에 대한 반응이다. 파키스탄은 유엔 지도와 안보리 결의에 따라 카슈미르 최종 지위가 결정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양국 간 카슈미르 분쟁이 지속되는 가운데 지도 표기 논란이 외교적 마찰을 일으키고 있다. 파키스탄은 국제 사회의 개입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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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인도#카슈미르#외교#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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