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총선, 내셔널·레이버 박빙 여론조사

22시간 전0뉴질랜드, 오클랜드

11월 7일 총선 앞두고 내셔널 30%, 레이버 29% 연정 구성 위해 기회당 지지 필요할 전망 그린스 16%, ACT·NZ First 하락

뉴질랜드에서 11월 7일 총선을 앞두고 11월 3일 발표된 1News Verian 여론조사에서 집권 내셔널당과 야당 레이버당이 각각 30%와 29%로 박빙을 기록했다.

그린스당은 16%로 상승했으며, 연정 파트너 ACT와 NZ First는 각각 10%와 8%로 하락했다. 기회당은 6%로 유지됐다.

혼합비례대표제 하에서 어느 쪽이든 기회당 지지가 필요할 가능성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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