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미한 합동군사연습 축소, 전혀 흥미 느끼지 않아”

8월 19일182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평양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미한 합동군사연습 축소와 관련해 “전혀 흥미를 느끼지 않는다”고 밝혔다.

김여정은 미한 합동군사연습이 축소된 상황에 대해 이 같은 입장을 밝히며 훈련 규모 조정에 별다른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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