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외교·국제

김여정 “미한 합동군사연습 축소, 전혀 흥미 느끼지 않아”

1시간 전91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평양
김여정 “미한 합동군사연습 축소, 전혀 흥미 느끼지 않아”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무단 복제 및 허락 없는 재사용을 금지합니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미한 합동군사연습 축소에 대해 “전혀 흥미를 느끼지 않는다”고 밝혔다. 김여정은 축소된 미한 합동군사연습에 대해 관심이 없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북한 측에서 미한 합동군사연습 축소와 관련한 김여정의 발언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미한 합동군사연습 축소와 관련해 “전혀 흥미를 느끼지 않는다”고 밝혔다.

김여정은 미한 합동군사연습이 축소된 상황에 대해 이 같은 입장을 밝히며 훈련 규모 조정에 별다른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김여정#북한#한미연합훈련#한미훈련#UFS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