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ymarket에서 '다를린 그레이엄 노던이 사우스캐롤라이나 공화당 상원 특별경선 1차에서 승리할까' 시장의 YES 확률이 71.0%까지 올랐다. 24시간 변동폭은 +11.5%p, 거래량은 109,404달러에 달한다.
노던은 고(故)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 동생으로, 7월 사망 후 주지사에 의해 임명됐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를 받으며 경선에 나섰으나, 최근 여론조사에서는 25% 내외 지지율로 결선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번 확률 상승은 시장 참여자들의 집단적 전망 변화를 반영할 뿐이며, 실제 투표 결과와는 별개다. 경선 당일인 8월 11일 현재, 과반 득표 여부가 관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