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노동당 지지율 25.9%로 하락…최저치 경신

23시간 전0뉴질랜드, 웰링턴
뉴질랜드 노동당 지지율 25.9%로 하락…최저치 경신AI

Taxpayers’ Union-Curia 여론조사에서 노동당 지지율이 25.9%로 떨어졌다. 국민당도 29%로 하락했으나 연정은 과반 유지 전망이다. 그린당과 ACT당이 지지율을 끌어올렸다.

뉴질랜드에서 발표된 최신 Taxpayers’ Union-Curia 여론조사 결과 노동당 지지율이 25.9%로 하락하며 2024년 7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국민당도 2%p 하락한 29%를 기록했으나, 현재 연정(국민당·ACT·뉴질랜드 퍼스트)은 64석으로 과반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린당은 3.8%p 상승한 13.9%, ACT당은 3.2%p 오른 10.5%를 기록하며 주요 수혜 정당으로 꼽혔다. 크리스 힙킨스 노동당 대표의 지지율도 하락세를 보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11월 7일 총선을 앞두고 주요 정당들의 지지 기반 약화를 보여주며, 소수 정당의 역할이 커질 가능성을 시사한다.

AI가 해외 보도·공개 자료를 실시간 수집해 작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한 기사입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여론조사#정치#선거

댓글

주제·종목·핵심 키워드와 최신성을 바탕으로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