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네그로 교통부가 공항 마스터플랜 준비 전 13개 사업을 먼저 추진한다고 밝혔다.
포드고리차와 티바트 공항 관련 사업이며, 프랑스 아르텔리아사의 의향서가 도착하지 않아 결정했다.
공항 양허권 미래와 인프라 개발이 주요 쟁점이다.
몬테네그로, 공항 13개 사업 추진
2일 전0조회 0몬테네그로, 포드고리차
교통부가 포드고리차·티바트 공항 13개 사업을 마스터플랜 없이 진행하기로 했다. 프랑스 컨설팅사 의향서 미수신이 배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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