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도바 에너지부 도린 융기에투 장관은 우크라이나 기업들과 1000만~5000만 세제곱미터 규모 천연가스 구매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에너지콤이 여러 우크라이나 회사와 상업적 논의를 하고 있다. 구매가 성사되면 몰도바 가스 소비량의 상당 부분을 충당할 수 있을 전망이다.
몰도바, 우크라이나서 최대 5000만㎥ 가스 구매 검토
14시간 전3조회 3몰도바, 키시나우
AI에너지부 장관이 우크라이나 기업들과 1000만~5000만㎥ 가스 구매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3일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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