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는 AI 노트북 ‘서피스 랩톱 울트라’를 공개하며 최대 128GB 메모리와 1페타플롭의 연산 성능을 내세웠습니다. 또 엔비디아 칩을 탑재한 점을 강조해 현장형 AI 사용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으로 읽힙니다.
이어 마이크로소프트는 AI 에이전트 보안을 위한 MXC 도구도 함께 선보였습니다. 단말과 보안 기능을 묶어 사용자 경험과 운영 체계를 한 흐름으로 가져가려는 시도로 해석됩니다.
이번 공개는 노트북 하드웨어 경쟁을 넘어 AI 보안·생태계 주도권 확보 경쟁으로 무게중심이 옮겨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다만 구체적인 출시 일정이나 가격 정보는 본문에서 확인되지 않아, 시장 반응은 추가 발표 이후에 결정될 가능성이 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