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내부고발자 괴롭히는 '소송 전략' 미국 상원의원 규탄

7월 17일0미국

미국 상원의원이 메타의 내부고발자 압박 의혹 제기 메타가 중국 거래와 청소년 대우 제보자를 추적·괴롭히는 '법적 괴롭힘' 진행 중 메타 창립자 저커버그에 모니터링 조치 공개 요구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 조시 홀리가 메타를 상대로 내부고발자 추적 및 압박 의�혹을 제기했다.

홀리 의원은 마크 저커버그 메타 창립자에게 보낸 서한에서 중국과의 거래와 청소년 이용자 대우에 대해 제보한 페이스북 전 글로벌 공공정책 담당자 사라 윈-윌리엄스와 그녀의 가족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메타가 취한 조치가 무엇인지 공개하도록 요구했다.

홀리 의원은 메타가 '법적 괴롭힘(lawfare)'을 통해 윈-윌리엄스 내부고발자를 "파멸시키려는 노력"을 벌이고 있다고 비난하며, 그녀를 파산시키기 위한 집요한 추적과 법적 조치가 진행 중이라고 주장했다. 상원의원은 메타의 이러한 행동이 내부고발을 억압하고 공익 제보 문화를 훼손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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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내부고발#저커버그#법적괴롭힘#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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