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화당 상원의원 조시 홀리가 메타를 상대로 내부고발자 추적 및 압박 의�혹을 제기했다.
홀리 의원은 마크 저커버그 메타 창립자에게 보낸 서한에서 중국과의 거래와 청소년 이용자 대우에 대해 제보한 페이스북 전 글로벌 공공정책 담당자 사라 윈-윌리엄스와 그녀의 가족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메타가 취한 조치가 무엇인지 공개하도록 요구했다.
홀리 의원은 메타가 '법적 괴롭힘(lawfare)'을 통해 윈-윌리엄스 내부고발자를 "파멸시키려는 노력"을 벌이고 있다고 비난하며, 그녀를 파산시키기 위한 집요한 추적과 법적 조치가 진행 중이라고 주장했다. 상원의원은 메타의 이러한 행동이 내부고발을 억압하고 공익 제보 문화를 훼손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