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존소프트가 ‘제20회 과학기술혁신대상’에서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받았다. 수상 분야는 AI 산업혁신 부문이며, 생성형 AI 기반 업무 플랫폼 구축 성과가 최고상 선정의 배경으로 제시됐다.
이번 대회에는 총 93개 프로젝트가 출품됐고, 메가존소프트는 19개 수상작 가운데 하나로 선정됐다. 즉, 전체 출품 대비 수상 범위에서 성과를 인정받은 셈이다.
이번 수상은 생성형 AI가 업무 환경에 적용되는 산업 혁신 흐름을 뒷받침하는 사례로 해석된다. 향후에는 유사한 AI 기반 업무 플랫폼 구축 경쟁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