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디브 정부가 중국 기업 로타임 엔지니어링에 15층 규모 군사시설 건설을 맡겼다. 이는 MNDF 역사상 가장 큰 인프라 사업으로, 경쟁 입찰 없이 비용 비공개로 진행됐다.
무이주 대통령 집권 후 중국 기업에 대형 계약이 잇따르는 가운데, 안보 민감 사안으로 논란이 일고 있다.
몰디브, 중국 기업에 최대 군사시설 건설 계약
3시간 전5조회 5몰디브, 말레
몰디브 국방군(MNDF) 역사상 최대 규모인 15층 군사시설 건설을 중국 로타임 엔지니어링에 위탁했다. 경쟁 입찰 없이 2년 프로젝트로 진행되며, 중국과의 안보 협력 논란이 제기된다.
AI가 해외 보도·공개 자료를 실시간 수집해 작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한 기사입니다.
댓글
유사한 기사 보기
주제·종목·핵심 키워드와 최신성을 바탕으로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