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중심부 코벤트 가든의 극장 외부에서 광대낮 흉기 난동으로 4명이 칼에 찔렸다. 피해자들은 수요일 오후 발생한 공격 직후 대형 외상센터로 응급 이송됐다. 정주소가 없는 47세 여성 스텔라 골로베나는 현재 치상해(상해를 입힐 의도를 가진 상해죄) 4건으로 기소됐다.
사건은 런던 웨스트민스터의 중심 상업지구에서 발생했으며, 경찰은 신속히 현장에 출동해 난동 사태를 제압했다. 목격자들은 극장 외부의 번화한 거리에서 갑작스러운 흉기 공격이 펼쳐진 것으로 증언했다. 경찰은 현장 영상 기록을 확보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
런던 경찰청은 정황 수집과 피해자 조사를 지속하고 있으며, 사건 경위에 대한 추가 정보 공개를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