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구룡마을 화재 이재민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해 구호소 지원에 나섰습니다. 구룡중과 개포중 구호소에 통신 서비스와 구호물품을 전달했고, 이재민이 가족과 연락할 수 있도록 무료 와이파이와 충전 지원, 통신 인프라를 구축했습니다.
이 지원은 구호소에 머무는 이재민들이 통신이 끊기지 않도록 돕는 데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기사에는 200여 명의 이재민이 구호소에 체류하며, 해당 인프라가 마련됐다고 전해집니다.
이번 조치는 재난 대응에서 생필품뿐 아니라 연결 수단을 보완하는 방식으로 평가됩니다. 다만 원문에 구체적 운영 기간이나 이후 일정은 제시되지 않아, 지원 규모와 지속 여부는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