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강훈식 비서실장이 499일 임기를 마치고 15일 자정을 기해 공식 퇴임함에 따라 후임 비서실장에 임광현 전 국세청장을 임명했습니다.
새 비서실장으로 임명된 임광현은 기존 실장의 임기를 승계하며 당면 국정 운영을 뒷받침할 역할을 맡게 됩니다. 강 실장은 서울시장 후보군으로 거론된다는 관측도 함께 나옵니다.
이번 인사는 청와대·대통령실 핵심 참모의 교체로, 정책 조율과 행정 전반의 리듬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다만 향후 구체적 업무 방향과 정국 영향은 추가 발표를 통해 확인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