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원자력의학원 주관으로 방사성의약품 자립화를 위한 산·학·연·병 협력 방안 논의가 이뤄졌다.
부산 기장군을 중심으로 차세대 치료 핵종 개발과 이를 뒷받침할 산업 육성을 위한 통합 체계 구축이 강조됐다. 이번 논의는 연구와 생산, 임상 활용이 연계되는 모델을 모색하는 성격으로 알려져 있다.
방사성의약품 자립화는 의료 기술과 공급망을 함께 다루는 과제로, 지역 기반의 협력 체계가 실무 추진력을 좌우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다만 기사에선 구체 일정이나 구체 성과는 제시되지 않아 향후 실행 계획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