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가 소형모듈원전(SMR), 양자, 우주 등 7대 첨단기술을 차세대 경제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삼기로 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들 기술이 향후 20년간 국가 성장을 이끌 차세대 성장엔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반도체와 AI 등 기존 주력산업에 대한 정책을 넘어 장기적 체질개선을 목표로 새로운 성장전략을 수립했다. 이번 발표는 단순한 기술 지원을 넘어 향후 20년의 국가 경제 구조 전환을 담은 포괄적 계획으로 평가된다. 정부는 이들 첨단기술 분야에 집중적 투자와 정책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