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평가데이터의 객관적 자료를 바탕으로 재무와 비재무 요건을 종합 평가한 결과, 연봉 3500만원 이상이고 퇴사율이 15% 미만인 강소기업 1만 3천 곳이 선정되었습니다.
선정된 기업들은 안정적인 급여 수준과 낮은 이직률로 근로자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됩니다. 이번 선정에는 재무 건정성과 함께 직원 복지 및 근무환경 등 비재무 지표도 함께 고려되었습니다.
구직자는 관련 홈페이지의 '일자리지도' 기능을 통해 지역, 복지 등 다양한 조건별로 해당 기업들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이는 구직자들이 단순한 기업 규모뿐 아니라 실질적인 근무 환경과 복지 조건을 고려해 일자리를 선택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