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3년 내 세계 최고 수준의 휴머노이드 플랫폼 확보를 목표로 로드맵을 추진한다. 내년부터 '넥스트 X 휴머노이드 챌린지'를 열어 국가대표급 로봇을 본격적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이는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 분야에서 국제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정부의 산업 전략으로, 국내 로봇 업체들의 기술 개발을 집중 지원하고 우수 성과를 국제무대에 공개할 예정이다. 챌린지를 통해 선정된 휴머노이드는 제조, 의료,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실용화 사업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