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독일 DBST(Deutsche Bahn Systemtechnik)가 AI 기반 예측기반유지보수(PdM) 등 첨단 기술 협력을 추진한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AI 기반 예측기반유지보수 기술과 철도 전기설비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며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번 협력은 철도 안전 운영을 뒷받침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코레일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독일의 선진 철도 기술을 학습하고 국내 철도 유지보수 체계를 고도화할 수 있는 기회를 확보했다. 향후 양국 간 협력 확대를 바탕으로 해외 진출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