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전철, 2027년 봄부터 지정석 도입 신형 차량 공개

5시간 전0일본, 오사카

간사이 지역 한신전철이 2027년 봄 신형 일반 차량에 처음으로 유료 지정석 서비스를 도입한다. 오사카 우메다~산요히메지 구간에서 300엔 추가로 지정석 이용 가능.

간사이 지역을 연결하는 한신전철이 2027년 봄부터 신형 일반 차량 일부 특급열차에 유료 지정석을 도입하기로 했다. 오사카 우메다역과 산요히메지역 사이 구간에서 운임 외 300엔의 지정 요금을 받고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조치는 간사이 지역 철도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신형 차량 공개와 함께 발표됐다. 한신전철은 지역 교통 수요에 맞춰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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