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도바-우크라이나, 발치-드네스트로프스크 송전선 프로젝트 가속

2시간 전2몰도바, 키시나우

몰도바와 우크라이나가 발치-드네스트로프스크 송전선 2회로 건설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을 추진한다. 전력 교환 용량을 500MW 추가 확대할 예정이다.

몰도바 총리 바실레 토판은 우크라이나 방문 중 우크라이나 총리와 에너지 안보 협력을 논의했다. 양국은 Moldelectrica와 Ukrenergo 간 양해각서 체결을 가속하고 발치-드네스트로프스크 송전선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 프로젝트는 양국 전력망 연계를 강화하고 유럽 시장 통합을 돕는다. 몰도바의 에너지 독립과 안보 강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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