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가 미국과 스위스 순방을 통해 한미 통상 관계 강화 및 AI 분야 외교를 확대하고 있다. 총리실은 최근 방미 성과를 포함해 경제·외교·산업 전반의 국정 성과를 종합적으로 소개했다.
김 총리는 미국과 스위스를 잇달아 방문하며 양국과의 통상 협력 강화에 나섰다. 이번 순방은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 정세 변화 속에서 주요 선진국과의 경제·외교적 유대를 다지려는 정부의 전략적 움직임으로 평가된다.
특히 AI 기술과 통상 분야에서의 외교 활동 확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 한국의 국제 경쟁력 강화라는 정책 기조를 반영한다. 향후 한국은 미국·유럽 등 주요국과의 협력 채널을 통해 기술 및 통상 이슈에 대한 영향력 확대를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