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슈미르 남부 테러, 현지 테러리스트 1명 관여 확인

23시간 전0인도, 스리나가르

카슈미르 경찰이 남부 지역 테러 공격에 현지 테러리스트 1명이 관여했다고 밝혔다. 모하마드 라티프 바트가 안안트나그·쿨가암 공격 배후로 지목됐다. 외국 테러리스트 소수 활동 중이며 지원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잠무·카슈미르 경찰은 남부 카슈미르에서 발생한 두 건의 테러 공격 배후에 현지 테러리스트 모하마드 라티프 바트(쿨가암 출신)가 있다고 밝혔다. 바트는 안안트나그에서 경찰관을, 쿨가암에서 이주 노동자 2명을 살해한 사건과 연관됐다.

수지트 쿠마르 IGP는 외국 테러리스트 소수가 현지 지원을 받으며 활동 중이라고 전했다. NH-44 고속도로 주변 보안 위협도 지속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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