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앞바다에서 구조된 남방큰돌고래 '안목이'가 약 4개월간의 치료와 재활을 마치고 제주 바다로 돌아갑니다.
방류 뒤에는 위성 추적 장치를 부착해 1~3개월간 이동 경로를 확인하며 사후 관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방류와 추적은 회복 상태를 점검하고 적응 과정을 파악하기 위한 조치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복귀는 치료 이후 자연으로의 회복을 확인하는 사례로, 해양 야생동물 보호와 사후 모니터링의 필요성을 보여줍니다. 향후에는 위성 추적 결과와 관찰을 바탕으로 추가 관리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