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드온 사르 이스라엘 외무장관은 14일 미국이 중재하는 로마 협상에서 "두 개의 파일럿 지역 구현을 앞으로 나아갈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사르 장관은 "이번 로마 협상 라운드가 이를 촉진할 것이라고 희망하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 경계 지역 안정화를 위한 미국의 중재 외교가 계속되고 있으며, 양국은 시범 구역 도입을 통해 분쟁 완화 방안을 모색 중이다. 이번 협상은 두 국가 간 긴장 완화와 국경 안정화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