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뉴스로 돌아가기
외교·국제

헤즈볼라, 레바논-이스라엘 협상 거부…'치욕적'이라 비난

1시간 전조회 0이탈리아, 로마

레바논과 이스라엘이 미국 중재 아래 로마에서 일곱 번째 직접 협상을 개최했다. 헤즈볼라 지도부는 협상이 '치욕'과 '굴욕'을 안겨준다며 거부 입장을 표명했다. 3월 헤즈볼라의 로켓 공격으로 중동 전쟁이 시작된 이후 협상 추진이 계속되고 있다.

이스라엘군, 레바논 남부 연이은 포격
  1. ⋯ 보도 25건 생략 — 전체 타임라인에서 보기
  2. 이스라엘, 보포르 지역 폭발 작전 추가 영상 확인26 · 4일 전후속
  3. 이스라엘군, 남레바논 헤즈볼라 주요 터널 시스템 파괴27 · 4일 전후속
  4. ⋯ 보도 2건 생략 — 전체 타임라인에서 보기
  5. 이스라엘군, 레바논 남부 알리 알타헤르 고지대 다시 포격30 · 3일 전후속
  6. ⋯ 보도 2건 생략 — 전체 타임라인에서 보기
  7. 이스라엘군 401여단, 남부 레바논 8개월 작전 완료33 · 2일 전후속
  8. ⋯ 보도 4건 생략 — 전체 타임라인에서 보기
  9. 헤즈볼라, 레바논-이스라엘 협상 거부…'치욕적'이라 비난38보 · 지금 읽는 기사

레바논과 이스라엘이 미국 주도 아래 로마에서 직접 협상을 진행 중이다. 이는 헤즈볼라가 3월 로켓 공격으로 중동 전쟁에 레바논을 끌어들인 이후 일곱 번째 회담이다. 이스라엘은 맹렬한 공습과 지상 침략으로 대응했다.

헤즈볼라 지도부는 이번 협상을 '치욕'과 '굴욕'을 안겨주는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헤즈볼라는 협상 진행 자체를 레바논에 대한 배신으로 평가하며 협상 중단을 촉구했다.

미국은 중보자로서 양측의 입장 좁히기를 시도하고 있으나 헤즈볼라의 반대가 협상 진전의 주요 걸림돌이 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구독자 전용 이모지구독하고 25종 사용하기 →
#레바논#이스라엘#헤즈볼라#미국 중재#중동 갈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