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속보] 스페인 내무장관, "세우타 솅겐 배제 요구는 이기적"… "24시간 만에 상황 반전"·[속보] 부산 폭염중대경보 발령…'대구보다 더 덥다' 기록적 열파·[속보] 러시아 미사일 공격으로 키이우서 최소 9명 사망, 수십 명 부상·[속보] 우크라이나, 러시아의 대규모 미사일·드론 공격으로 키이우 등 5개 지역 피격·[속보] 이라크 에르빌 남서부 정유소 연료저장시설 화재로 가동 중단·[속보] 러시아, 키이우 공습에 리투아니아 대사관 피해… "직원은 무사"·[속보] 젤렌스키 "방공 물자 심각 부족" 경고…러 미사일 공격에 우크라이나 9명 사망·[속보] 미국 대사관, 중동 지역 미국인 철수 권고…긴장 고조 시 항공편 운항 중단 경고·[속보] 스페인 내무장관, "세우타 솅겐 배제 요구는 이기적"… "24시간 만에 상황 반전"·[속보] 부산 폭염중대경보 발령…'대구보다 더 덥다' 기록적 열파·[속보] 러시아 미사일 공격으로 키이우서 최소 9명 사망, 수십 명 부상·[속보] 우크라이나, 러시아의 대규모 미사일·드론 공격으로 키이우 등 5개 지역 피격·[속보] 이라크 에르빌 남서부 정유소 연료저장시설 화재로 가동 중단·[속보] 러시아, 키이우 공습에 리투아니아 대사관 피해… "직원은 무사"·[속보] 젤렌스키 "방공 물자 심각 부족" 경고…러 미사일 공격에 우크라이나 9명 사망·[속보] 미국 대사관, 중동 지역 미국인 철수 권고…긴장 고조 시 항공편 운항 중단 경고
뉴스로 돌아가기
속보분쟁·군사

이라크 에르빌 남서부 정유소 연료저장시설 화재로 가동 중단

1시간 전조회 213이라크, 에르빌

이라크 쿠르디스탄 에르빌 남서부의 정유소 연료 저장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해 운영이 중단됐다. 화재 원인, 발생 시점, 피해 규모 등 구체적 내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공식 발표도 나오지 않았다. 최근 이라크의 무력 충돌과의 관련성도 현재로서는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이라크 에르빌 남서부 정유소 연료저장시설 화재로 가동 중단

이라크 쿠르리스탄의 에르빌 남서부에 위치한 정유소에서 연료 저장시설에 화재가 발생해 운영이 중단됐다고 로이터통신이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화재의 원인과 정확한 발생 시점, 피해 규모, 인명 피해 발생 여부 등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관련 내용은 초기 단계의 미확인 정보로, 이라크 당국의 공식 발표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에르빌은 이라크 쿠르디스탄의 중심 도시로, 인근 지역에는 여러 정유시설이 위치해 있다. 최근 이라크 내에서는 미국·사우디의 친이란 성향 인민동원군(PMF) 시설 공습 등 무력 충돌이 이어지고 있으나, 이번 화재와의 관련성은 확인되지 않았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구독자 전용 이모지구독하고 25종 사용하기 →
#이라크#에르빌#재해/화재#경제/원유#쿠르디스탄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