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순다 해협에 위치한 아낙 크라카타우 화산이 10월 9일 오후 분화했다. 화산재 기둥이 정상에서 250m 높이까지 치솟았다.
인도네시아 당국은 주민들에게 화산 주변 접근을 금지하고 경계를 강화했다. 이번 분화는 최근 몇 주간 이어진 화산 활동의 연장선으로 평가된다.
AI10월 9일 분화 확인 화산재 250m 분출 주민 접근 금지 조치
인도네시아 순다 해협에 위치한 아낙 크라카타우 화산이 10월 9일 오후 분화했다. 화산재 기둥이 정상에서 250m 높이까지 치솟았다.
인도네시아 당국은 주민들에게 화산 주변 접근을 금지하고 경계를 강화했다. 이번 분화는 최근 몇 주간 이어진 화산 활동의 연장선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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