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는 유엔 총회 제1위원회에서 파키스탄을 강하게 비판하며 핵무기를 일상적 국정 도구로 사용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주제네바 인도 대표는 핵 협박에 굴복하지 않겠으며 테러 공격에는 적절한 대응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파키스탄이 카슈미르 문제를 제기한 데 대한 권리 답변으로, 인도는 자위권이 intact하다고 강조했다. 2025년 사건 이후 인도의 세 가지 원칙(테러 대응, 핵 협박 거부, 후원자·기획자 구분 없음)을 재확인했다.
양국 간 핵·테러 관련 긴장이 UN 무대에서 공개적으로 표출되며, 남아시아 안보 상황이 국제적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