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과 도로공사는 고속도로 안전 관리에 피지컬 AI 로봇을 도입하기로 맞손을 잡았습니다.
이 로봇은 교량 하부와 터널 등 위험 구간을 직접 점검해 작업자 안전을 확보하는 방식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현장 점검 과정에서 사람의 접근 부담을 줄이겠다는 취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휴게소에 충전로봇과 무선충전 인프라를 구축해 이용객 편의를 높일 계획입니다. 안전 점검과 편의 제공을 결합한 로봇 활용이 확산될 경우 고속도로 운영 효율과 안전 관리 체계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