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이 국내 최초로 세계자동차공학 서밋(FISITA 서밋)을 주최하고, AI와 전동화를 축으로 한 미래 모빌리티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현대차그룹은 다변화된 전동화 전략을 제시하며 글로벌 완성차 및 부품사들과 미래 모빌리티 기술 협력을 논의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행사를 통해 AI 적용과 전동화 전환을 결합한 방향성을 대외에 알리는 한편, 업계 파트너십을 넓히는 데 초점을 맞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FISITA 서밋이라는 점에서, 자동차공학 기반의 국제 논의가 국내에서 본격화될 계기가 됐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앞으로도 AI·전동화 연계 기술 협력이 확대될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