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가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응급의료 30분 책임도시' 실현을 위해 지역 필수의료 기반 강화에 나섰다.
시는 응급실 정상화와 전문 의료인력 확보를 위해 의료계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는 방식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는 주민들이 응급 상황 발생 시 30분 이내에 적절한 응급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응급의료 시스템 개선은 지역 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건강권 보장의 핵심 과제로 인식되고 있다. 동해시는 이를 통해 필수의료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