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수출 붐업코리아’가 개막하며 2억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목표로 내걸었다.
행사에는 글로벌 바이어 530개사가 참여한다. 참가 기업의 50% 이상은 지방 기업으로 배정돼, 지역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대규모 바이어 풀을 기반으로 한 민간 매칭을 통해 단기 성과를 노리는 성격이 강하다. 다만 계약 목표는 제시된 수치로, 실제 달성 여부와 성과의 질은 이후 진행 상황을 통해 확인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