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 연방군과 동맹 티그라이 평화군이 10월 4일 메켈레를 장악했다. TPLF는 도시에서 철수해 임시 행정부를 다른 곳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민들은 2020-22년 내전 당시의 피해를 떠올리며 불안해하고 있다. 에리트레아와의 외교 갈등도 고조돼 대사관 폐쇄 조치가 내려졌다. Al Jazeera가 현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에티오피아군, 티그라이 주도 메켈레 탈환
10시간 전78조회 78에티오피아, 메켈레
에티오피아 연방군이 티그라이 지역 수도 메켈레를 탈환했다. TPLF 반군 철수로 2020-22년 내전 재발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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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전#티그라이#지역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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