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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에티오피아 북부서 수백 명 피난, 내전 재발 우려

    에티오피아 북부에서 전투로 수백 명이 피난 중 2년 전 평화협정이 완전히 이행되지 않으며 긴장 고조 내전 재개 가능성에 국제사회 우려 확산

    · 에티오피아, 북부 지역

  2. 분쟁·군사

    미얀마 내전 속 부자들은 파티와 '긍정만' 즐긴다

    미얀마 부유층이 내전 와중에도 나이트클럽·캐비어·해외여행 등 호화로운 생활 지속 전쟁으로 수십만 명 사상·수백만 명 난민 발생 속 극명한 양극화 심화 부유층의 '긍정만' 태도가 사회 분열 심화와 불평등 확대 초래

    · 미얀마, 양곤

  3. 분쟁·군사속보

    수단 내전, 드론전으로 격화…하루 새 민간인 23명 사망

    수단 내전이 드론전으로 격화하면서 하루 새 민간인 23명이 사망했다. 2023년 4월 시작된 정부군과 무장단체 간 충돌이 무인기 공격으로 진화하고 있다. 유엔은 이를 21세기 최악의 인도주의 위기로 지정했다.

    · 수단

  4. 분쟁·군사

    수단 내전, RSF 결집 이완 조짐…동부 거점 상실·지도부 이탈 잇따라

    수단 군부가 동부 지역에서 RSF 거점을 탈환하며 군사적 우위를 확대하고 있다. RSF 내부에서 지휘관들의 이탈과 긴장이 심화되면서 조직 결집력이 약해지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반군의 내부 분열과 군부의 공세가 맞물리면서 전쟁 양상이 변화하고 있다.

    · 수단

  5. 분쟁·군사

    티그라이 세력, 에티오피아 메켈레 공항 장악…내전 이후 최대 수준 긴장 고조

    티그라이 세력이 9월 23일 에티오피아 북부 메켈레의 알룰라 아바 네가 공항을 장악한 것으로 보도됐다. 티그라이인민해방전선을 포함한 7개 무장·정치 세력이 반정부 연합을 구성하면서 에티오피아 내부의 군사적 긴장이 확대되고 있다. 현재 상황을 2020~2022년 규모의 전면적인 내전 재개로 단정하기는 이르지만, 무력충돌 확대 여부에 대한 추가 확인이 필요한 상황이다.

    · 에티오피아, 메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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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일반

    파킨슨 환자 돕는 스마트 지팡이 '리부트',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 국내전 우승

    파킨슨병 환자의 보행 동결을 감지하는 스마트 지팡이 '리부트'가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 국내전 우승 우승팀은 5000파운드 상금을 받으며 국제전 진출 자격 획득 입상 3팀과 함께 국제전에서 세계의 다른 수상작과 경합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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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분쟁·군사

    예멘 내전 격화…후티, 정부군과 교전하며 사우디 군기지 공습

    예멘의 후티 반군이 정부군과 전투를 계속하며 사우디 군사 기지를 공습했다. 후티는 2015년 사우디 주도 연합군 개입 이후 계속된 내전에서 주요 무장 세력으로 활동 중이다. 이는 예멘 내전의 격화와 역내 긴장 고조를 드러내며 인도주의 위기를 심화시키고 있다.

    · 예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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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분쟁·군사

    레바논 당국 '남부 군부대 책임 없다'…내전 방지에 집중

    레바논 당국이 남부 지역 사태에서 군부의 책임을 부인하며 내전 방지에 집중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미국은 레바논이 미·이란 갈등의 대상이 되지 않을 것을 보증한 반면, 이스라엘은 국제군 파견을 거부하고 직접 협력을 요구했다. 베이루트가 헤즈볼라에 협의를 요청했으나 응답이 없는 상황이다.

    · 레바논, 베이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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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분쟁·군사속보

    라트코 믈라디치 전쟁범 사망…유고슬라비아 내전의 '세르비아 신'

    1990년대 유고슬라비아 내전 당시 대량학살을 주도한 라트코 믈라디치가 사망했다. 2017년 국제형사재판소에서 전쟁범죄와 제노사이드 혐의로 무기징역 선고를 받았다. 보스니아 내전 중 스레브레니차 학살 등 다수 전쟁범죄 사건에 연루되어 있었다.

    · 유고슬라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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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외교·국제

    레바논, 시리아 내전 범죄 혐의 아사드 군부 장성을 시리아에 인도

    레바논이 시리아 아사드 정권의 군부 장성을 시리아로 인도했다. 신정부는 내전 중 저질러진 범죄에 대한 책임 추궁을 추진 중이다. 시리아 내전으로 수십만 명이 사망했으며 광범위한 인권 침해가 적시돼 왔다.

    · 시리아, 다마스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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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분쟁·군사

    FT “수단 내전 초기 RSF, 국영 정유시설·은행서 금 1.5톤 이상 탈취”

    파이낸셜타임스(FT)는 수단 내전이 시작된 2023년 4월 RSF 병력이 수단 국영 정유시설과 은행에서 최소 1.5톤의 금을 훔쳤다고 보도했다. 목격자들은 탈취된 금이 차드와 남수단을 거쳐 주바에서 아랍에미리트로 운송됐으며, 에미리트 화물기가 이용됐다고 주장했다. 수단산 금의 주요 목적지는 두바이로, 금 생산과 거래가 전쟁 기간 RSF를 비롯한 세력의 주요 자금원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FT는 전했다.

    · 수단, 하르툼

  12. 외교·국제속보

    美 상원, 수단 내전 제재 강화법 국방수권법안 반영…입법 가속도

    미 상원이 수단 내전 개입 세력 제재 및 종식 전략을 담은 '수단 평화법'을 국방수권법안 수정안으로 반영했다. 법안에는 외국 세력 제재, 특사 임기 연장, 무장단체 테러집단 지정 검토 등 강력한 조치가 포함되어 있다. 하원안과의 절충안 마련 과정이 남아있으나, 내전 장기화에 따른 미 의회 내 초당적 입법 의지가 강한 상황이다.

    · 수단, 하르툼

  13. 외교·국제속보

    EU, 수단산 금 전면 금수…“내전 자금줄 차단 위해 수입·거래 금지”

    EU가 수단 내전 자금 차단을 위해 수단산 금의 구매·수입·운송을 전면 금지했다. 금 채굴에 사용되는 수은과 시안화물의 수출도 제한했으며 인도주의 목적만 예외를 인정했다. 전문가들은 밀수 차단을 위한 국제 공조 없이는 제재 효과가 제한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 벨기에, 브뤼셀

  14. 재해·재난

    수단 내전 3년, '최악 인도주의 위기' 심화…기독교인 박해도 가속화

    수단 내전이 2023년 4월 이후 3년째 계속되면서 인도주의 위기가 심화하고 있다. 월드비전 등 국제 구호단체가 약 500만 명을 지원 중이나 수요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특히 기독교인 박해 심화로 종교의 자유와 인권 문제까지 확대되는 중이다.

    · 수단

  15. 분쟁·군사

    에티오피아군, 티그라이 주도 메켈레 탈환

    에티오피아 연방군이 티그라이 지역 수도 메켈레를 탈환했다. TPLF 반군 철수로 2020-22년 내전 재발 우려가 커지고 있다.

    · 에티오피아, 메켈레

  16. 분쟁·군사

    사우디 공군, 예멘 후티군 통제 지역 알달릴 교량 공습

    사우디 공군이 예멘 이브 주의 알달릴 교량을 공습했다고 알마시라 방송이 보도했다. 후티군(안살라)이 통제하는 지역이 목표였다. 예멘 내전 과정에서 양측의 인프라 공격이 지속되고 있다.

    · 예멘, 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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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분쟁·군사속보

    예멘 내전 격화에 피란민 7만6천 명 발생…최근 일주일 사이 4배 증가

    유엔은 예멘에서 지난 7월 이후 최소 7만6천 명이 전투를 피해 집을 떠났다고 밝혔다. 피란민 수는 정부군과 이란의 지원을 받는 후티 반군 간 교전이 격화되면서 최근 일주일 사이 4배로 증가했다. 타이즈 지역에서만 약 8,300가구, 5만 명에 가까운 주민이 피란했으며, 국제이주기구는 긴급 구호 수요가 지원 능력을 크게 앞서고 있다고 경고했다.

    · 예멘, 타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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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분쟁·군사

    미얀마 반군, 까친 지역 군부 해상 수송로 차단 작전 강화

    미얀마 PDF·KIA 반군이 까친 지역의 타트마도우 해상 수송 함대를 계속 공격하고 있다. 반군 작전으로 군부의 해상 보급선 운영에 심각한 차질이 발생했다. 장기화된 미얀마 내전에서 물자 수송로 장악이 전략적 핵심으로 대두됐다.

    · 미얀마, 까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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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분쟁·군사

    사우디 지원 예멘 군부대, 후티군에서 알야타마 탈환

    사우디 지원 예멘 군부대가 부족 전사들과 함께 알자우프주의 알야타마 마을을 후티군으로부터 탈환했다. 이번 작전은 사우디 주도 연합군의 지속적인 군사 활동의 일부다. 예멘 내전은 2014년 이후 지속되고 있으며, 양측의 영토 다툼이 계속되고 있다.

    · 예멘, 알자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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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분쟁·군사

    수단 RSF 전투원 15대 차량 규모 집단 귀순, 정부군에 합류

    수단의 반정부 무장세력 RSF 전투원 약 15대 차량 규모가 북부 다르푸르 티나 지역에서 친정부군 다르푸르연합군으로 집단 귀순했다. 귀순은 지난 2023년 4월부터 계속된 수단 내전 중 RSF의 전력 약화를 시사한다. 다르푸르는 현재 정부군과 RSF 간의 주요 격전지로 기능하고 있다.

    · 수단, 다르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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