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 주지사들 “보코하람 약화됐지만 완전 패배 아냐”

10시간 전2나이지리아, 마이두구리
북부 주지사들 “보코하람 약화됐지만 완전 패배 아냐”AI

고메 주지사 이누와 야하야가 북부 주지사 포럼에서 보코하람이 약화됐으나 여전히 위협이라고 밝혔다. 마이두구리 회의에서 치안과 개발 지연 문제를 지적했다.

고메 주지사이자 북부 주지사 포럼 의장인 이누와 야하야는 10월 4일 보르노 주 마이두구리에서 열린 포럼에서 “보코하람은 약화됐지만 완전히 패배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여전히 지역 사회에 대한 공격이 이어지고 있으며, 치안 불안으로 피난민 귀환이 지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북동부 개발 프로젝트 지연과 보건·교육 문제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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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코하람#북부나이지리아#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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